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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8.9일자 “인터넷은행 대출 한도 늘어난다”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윤덕기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35

< 기사 내용 >

 

□ 머니투데이는 8.9일자 “인터넷은행 대출 한도 늘어난다” 제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를 위해 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추정한 인정소득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인정소득 범위를 확대하면 인터넷전문은행의 대출한도가 늘어난다“

 

ㅇ “건강보험료에 따른 인정소득을 증빙소득과 똑같이 취급하면 대출심사를 받을 때 추정소득에서 5%를 차감받지 않고 연간소득 5000만원 한도도 사라진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인정소득 인정범위 확대인터넷전문은행대출한도늘어난다위 기사내용과 관련하여 확대할 계획없음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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