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조선일보 7.20일자 가판 「증선위, 삼바 재조사 명령 때 法조항 적은 공문까지 보냈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공정시장과   

등록자: 김미정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681

첨부파일: (2)         
아래아한글 문서 180719_보도해명_조선.hwp(File Size : 174 KB)
PDF 문서 180719_보도해명_조선.pdf(File Size : 199.83 KB)
 

< 기사 내용 >

 

조선일보 7.20일자 가판 B02면 “증선위, 삼바 재조사 명령 때 法조항 적은 공문까지 보냈다”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재조사를 명령하면서, 명령의 근거가 되는 법 조항을 구체적으로 적은 공문까지 보낸 것으로 19일 확인됐다.”라고 보도

 

< 보도 해명 내용 >

 

금융위원회는 통상업무방식대로 증선위 의결내용을 정리하여 관계기관문서통보하였으며,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상 기관간 권한 관련 조문*을 해당 문서에 기재하지 않았음을 확인해 드립니다.

 

*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 제61조(금융위원회 등의 명령권 등) ① 금융위원회나 증권선물위원회는 융감독원의 업무를 지도·감독하는 데 필요한 명령을 할 수 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18.7.19. 아시아경제 “특정 주식에 자산 쏠린 보험사, 위험가중치 대폭 올린다”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연합뉴스(7.22일) 「카드 수수료 0%대로 인하 추진 … 정부예산 넣고 연회비 인상」 제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