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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4.10일자“금융위 ‘소비자보호국’ 신설한다”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행정인사과   

등록자: 유은지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752

< 기사 내용 >

 

아시아경제는 4.10일자 “금융위, ‘소비자보호국’ 신설한다” 제하 기사에서,

 

“금융위는 ‘국(局)’ 단위 조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금융위 소비자과는 국에 편입된다. 신설 국은 2~3개 과로 운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원수는 20~30명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위원회 직제 개정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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