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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3.2일자 「금융사 부실시 채권자 손실부담 급물살...예금자 우선변제로 가닥」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성미라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03

 

<보도 내용>

□ MTN은 3.2일자 「금융사 부실시 채권자 손실부담 급물살...예금자 우선변제로 가닥」제하의 기사에서,

 

“예금채권 우선변제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

 

<해명 내용>

 

금융회사 부실시 채권자손실분담 제도의 구체적인 내용 및 도입방안에 대해서는 현재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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