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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19일자 19면 「우리銀 보유지분 7~8% 먼저 팔고...나머지는 지주사 전환후에 매각」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강성호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11

<보도 내용>

□ 아시아경제 2.19일자 19면 「우리銀 보유지분 7~8% 먼저 팔고... 나머지는 지주사 전환후에 매각」제하의 기사에서,

 

ㅇ“정부가 연내 우리은행 보유지분 7~8%를 매각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나머지 지분은 지주사 전환 후 매각, 공적자금 회수금액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연내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은행 잔여지분 18.52% 중 7~8%를 매각 완료할 계획이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정부는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은행 잔여지분(18.4%)에 대한 매각방침을 정한 바 없으며,

 

ㅇ‘17.10월 출범한 現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도 우리은행 잔여지분 매각방안에 대해 논의하거나 결정한 사항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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