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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연합뉴스(2013.4.28일자)「행복기금 신청자 폭주... “이대로 가면 재원부족”」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서민금융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75

1. 보도 내용

 

□ 연합뉴스행복기금 신청자 폭주...“이대로 가면 재원부족”」제하의 기사에서,

 

행복기금 가접수 개시 일주일만에 신청자가 6만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신청기간이 총 6개월이므로 최종 수혜대상자가 당초 예상치 32만명을 크게 웃도는 70만명까지 올라갈 것으로 본다고 보도

 

ㅇ 아울러, “수혜자가 70만명 선으로 늘어난다면 재원부족은 피할 수 없게 된다”고 보도

 

 

2. 참고 사항

 

국민행복기금 가접수 신청자는 4.26(금) 18:00 기준 61,163명이며, 그간 장기연체채무로 추심 등 고통을 겪었던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한 것이 신청자 숫자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채무조정 신청자가 예상보다 늘어나더라도 재원부족 문제는 없음

 

사업초기 연체채권 매입 자금이 예상보다 증가하는 경우 차입 또는 유동화채권 발행 으로 추가 소요비용을 조달하고,

 

- 동 차입금 등 향후 채무조정에 따른 채권회수 수입 통해 상환가능

< 붙임 : 국민행복기금 추가비용 조달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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