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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2018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결과 및 자체 기술금융 평가 레벨 심사 결과

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등록자: 박석훈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64

첨부파일: (2)

 

18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 결과

 

    ㅇ (대형은행 그룹) 1신한은행, 2KB국민은행

    ㅇ (소형은행 그룹) 1대구은행, 2경남은행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결과,

 

    ㅇ 부산은행레벨3 레벨4’로 상향

    ㅇ 대구은행레벨1 레벨2’로 상향

      

※ (레벨유지) (레벨4)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레벨3)경남, (레벨1)농협

 

(레벨 심사) 은행별 기술평가 역량 및 전문성 등을 평가하여 은행 자체 기술평가기술금융 공급이 가능한 비중 단계적으로 확대*

 

* (자체 평가 비중) (레벨1) 예비실시 (레벨2) 직전반기 기술금융 대출의 20% 이내 (레벨3) 50% 이내 (레벨4) 제한없음

 

1

 

2018년 하반기 은행 TECH 평가 결과

 

(평가 요소) 기술금융 대출공급규모와 질적 구성(기술기업지원 항목), 기술기반 투자확대정량적으로 평가하고 기술금융의 은행별 내재화 정도(지원역량 항목) 정성적으로 평가

 

정량평가(금감원), 정성평가(신정원) 금융연구원 검증 → 「TECH 평가위원회」 심사

 

< 평가 지표 (요약) >

 

 

< 평가 항목 >

< 평가 요소 >

 

 

평가 지표

(배점)

 

정량평가

(80)

 

1. 공급규모

(20.0)

대출액, 차주수 증가

2. 기술기업지원

(45.0)

ㆍ 신용대출 비중, 초기기업 비중, 우수
기술기업 비중 등

3. 기술기반 투자 확대

(15.0)

ㆍ 기술금융 투자 증가

정성평가

(20)

4. 지원역량

(20.0)

ㆍ 기술금융 역량(인력ㆍ조직), 리스크 관리
체계, 기술력 반영 시스템 구축 정도 등

 

(평가 결과) 대형은행그룹은 신한은행(75.4/100점 만점) 1를 차지하고 KB국민은행(68.9)2를 차지

 

소형은행그룹은 대구은행(75.1) 1, 경남은행(67.9)2

 

< 은행권 TECH 평가 결과 >

구 분

’14.

’15.

‘15.

’16.

’16.

’17.

’17.

’18.

’18.

대형은행

1

신한

국민

신한

기업

기업

하나

기업

하나

신한

2

우리

신한

하나

신한

신한

신한

신한

기업

국민

소형은행

1

부산

부산

부산

부산

경남

대구

경남

부산

대구

2

대구

대구

경남

경남

부산

경남

대구

대구

경남

* 기업은행은 ’16년부터 시중은행과 동일 그룹에서 경쟁(16기은은 특수은행 그룹)

 

< 대형 은행 >

 

① 신한은행은 높은 배점이 부여된 대출의 질적구성 평가*에서 큰 격차타 은행을 앞섰으며** 기술기반 투자 등 타 분야도 전반적으로 우수하여 3년만에 종합평가 1

 

      * 기술기업지원 평가(45) : 신용대출비중, 초기기업비중, 우수기술기업비중 등

    ** 1위 신한은행(41.8/45), 2위 은행(29.1/45)

 

② 국민은행공급규모, 대출의 질적구성, 기술기반 투자에서 모두 양호한 실적을 보였고, 특히 기술금융 지원역량*에서 1위를 기록하여 ’15년 상반기 이후 종합평가 2위내 진입

 

    * 지원역량 평가(20) : 기술금융 역량(인력ㆍ조직), 리스크관리 체계, 기술력반영 시스템 구축정도 등

 

< 소형 은행 >

 

① 대구은행공급규모기술금융 지원역량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대출의 질적구성 평가 등 타 분야에서도 양호한 성적으로 종합평가 1

 

② 경남은행기술기반 투자확대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기술금융 지원역량 등 타 분야에서도 전반적으로 양호한 성적으로 종합평가 2

 

2

 

은행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 결과

 

(평가 요소) 전문인력 수, 평가서 수준, 실적요건(직전 단계 실시기간), 물적 요건으로 자체평가 실시 여부 및 단계를 결정

 

민간 기술평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체 TCB 역량 심의위원회」가 심사

 

심사 결과 자체 TCB평가 실시단계(레벨)가 상향될수록 자체평가에 기반한 기술신용대출 가능 금액증가

 

< 평가요소 및 단계별 인센티브>

항목

예비실시

정식실시

전면실시

Level 1

Level 2

Level 3

Level 4

전문인력 수

5명 이상

10명 이상

15명 이상

20명 이상

(소형은행)

(3명 이상)

(5명 이상)

(7명 이상)

(10명 이상)

평가서 수준

70이상 60%

70이상 70%

70이상 80%

80이상 80%

(소형은행)

(70이상 70%)

(70이상 80%)

(80이상 80%)

(80이상 80%)

직전레벨 실시기간

-

6개월

6개월

1

물적 요건

별도 조직 마련, 자체 모형 구축, 전산화 등

자체 TCB대출

가능금액*

-

20%

50%

제한없음

* 직전 반기 TCB대출 총액 대비 비율

 

레벨 4 은행은 투자용 TCB평가 요건을 추가로 충족하는 경우 자체 투자용 TCB평가가능

 

    ※ 투자용 TCB평가모형의 적정성 및 투자용 평가에 특화된 평가서 서식 보유 여부를 심사

 

(평가 결과) ’18., 2개 은행(부산, 대구) 레벨 상승
5개 은행 자체 투자용 TCB평가 실시 승인

 

레벨

레벨 1

레벨 2

레벨 3

레벨 4

해당은행

농협(-)

대구()

경남(-)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자체 투자용 TCB평가 실시) 산업, 신한, 하나, 기업, 국민

 

3

 

시사점

 

은행권은 지속적인 기술금융 역량 강화 전문성 제고를 통해 미래성장성·수익성 평가 인프라기반구축

 

(1) (기술평가 역량) 레벨 4 은행은 전문평가 인프라 강화와 함께 전행적인 기술금융 역량 제고 고도화를 추진

 

< 10개 은행의 기술평가 역량 현황 >

 

레벨 4

레벨 3

레벨 2

레벨 1

은행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경남

대구

농협

전문인력

20

20

19*

20

20

22

10

7

6

5

조직

평가전담조직 내 전담분야별 세분화

평가전담조직

평가모형

은행별 독자 기술평가모형 운영 (업종·업력 등에 따라 세분화)

전산시스템

기술금융 프로세스 전반에 적용(평가결과 DB화 및 집중 포함(레벨1 유예))

 

- 기존 은행인력 기술평가 인력 확대를 위해 관련 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및 인센티브 등을 활성화하여 기술력 반영 통합여신모형대비

 

    * (사례) 심사역·리스크관리역 등의 기술신용평가사 취득 증가, 기술평가인력Pool 운영, 기술금융 교육 및 자격증 관련 인사가점 제도 운영 등

 

- 기술평가 전문인력 활용 분야*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IP가치평가모형 개발 등 기술금융 고도화에도 적극적

 

    * (사례) 금융 기업지원(창업, R&D, IP 컨설팅 등), 여신·투자심사 지원, 우수기업 선정, 유망분야 선정, 리스크 관리 참여 등

 

(2) (기술평가서 품질) 평가서 품질 수준은 비교적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평가등급 적정성, 기술성 및 시장·사업성 의견 적정성 등을 심사

 

- 10개 은행의 평가서 품질 평균점수가 92.8으로 전기(91) 대비 상향되는 등 안정적 품질수준 유지

 

< 은행별 평가서 품질평가 결과 >

은행

레벨 4

레벨 3

레벨 2

레벨1

산업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경남

대구

농협

80점이상 평가서 비중

93%

93%

100%

93%

93%

100%

100%

100%

100%

90%

평균 점수

88.3

96.7

92.0

89.3

89.7

91.7

95.0

97.3

94.7

93.0

 

(3) 기업의 입장에서 기술금융 대출은 일반 中企대출에 비해 금리 0.20%p 인하, 한도 2.1억원 확대 실질적 금융편익을 제공

 

- 특히, 기술금융 대출순수 신용대출 비중 16.1%일반 중기대출의 10.0%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조사

 

< 기술금융대출 일반中企대출 비교(’18.12월 기준) >

①순수신용대출 비중

②금리인하

③대출한도 확대

기술금융대출

 

3

 

향후 계획

 

선진적 기술금융 관행이 보다 효과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TECH 평가 세부지표 등을 정비 19년 상반기 평가(’19년 하반기에 발표)부터 적용할 계획

 

(평가지표 개선 예시)

 

신용대출비중ㆍ증가율 평가 강화 : 배점 1520

 

창업기업 지원실적 평가 강화 : (기존)차주수 (개선)차주수, 대출잔액

 

국가 R&D와 연계한 후속 사업화 자금 지원실적 평가 신설(5)

 

IP담보대출 실적은 독립지표로 평가(3)

 

은행 자체 TCB평가 활용범위 확대 : (기존)대출 (개선)대출+투자

 

이와 한편, 은행권의 원활한 기술-신용평가 일원화(통합여신모형 도입, ’20년 도입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여신용 기술평가 모형과 기존 신용평가모형의 결합효과, 부도변별력 개선 효과 등을 지속 검증하는 한편,

 

    - 은행권의 통합여신모형 개발ㆍ적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ㆍ보급할 계획(’19., 신용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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