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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연합뉴스 9.22일자, 자영업자 빚 521조원…부실위험 큰 저신용자 대출 32조원」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윤덕기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35

< 보도 내용 >

 

연합뉴스 ‘17.9.22일 자영업자 빚 521조원… 부실위험 큰 저신용자 대출 32조원 제하의 기사에서,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521조원으로 집계됐다. 생계형이 38조 6천억원, 일반형이 178조원, 기업형이 164조 1천억원, 투자형이 140조 4천억원이다”

 

“특히 생계형 대출의 13.5%(5조 3천억원), 일반형 대출의 10.1%(18조원), 기업형 대출의 4.0%(6조 5천억원), 투자형 대출의 1.7%(2조 4천억원)32조 2천억원이 신용도 7등급 이하의 저신용자 대출로 파악됐다” 라면서

 

전체 자영업자 대출의 약 6.1%가 부실위험이 큰 저신용자를 상대로 대출된 셈이다”라고 보도

 

 

< 보도 참고 내용 >

 

21세기 금융비전 포럼 강연의 자영업자 관련 통계는 참석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된 자료이며, 확정된 수치가 아닙니다.

 

ㅇ 특히, 강연 자료 중 저신용 자영업자 비중은 차주수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동 자료만으로는 자영업자 유형별 저신용 자영업자의 대출 규모 산출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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