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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방송을 이용한 기업사냥꾼의 증권범죄에 대한 금감원‧검찰의 공조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2국   

등록자: 홍문기 사무관, 김강일 조사2국 특별조사팀장

전화번호: 2156-9915, 3145-5620

1. 금감원․검찰의 공조조사 및 조치 개요

 

가. 실시배경

 

증권방송의 파급력을 이용하여 일반투자자를 기망하는 신종 증권범죄가 확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신속한 조치의 필요성에 따라 금감원과 검찰(중앙지검 금조2부)은 '12.9월부터 긴밀한 공조 조사(수사)를 진행하여 왔으며, 이번 공조조사 결과는 지난 '13.1.9. 1차 공조조사 결과에 이은 제2차 조사결과 발표입니다.

 

나. 제2차 공조조사 결과

증선위원장이 혐의자의 추가범행 및 도주를 방지하기 위해 '13.5.1. 긴급조치(고발)한 증권방송진행자 및 기업사냥꾼 7인의 부정거래 혐의 등에 대해 검찰은 2인을 구속기소하고 6인을 불구속 기소하였습니다.

 

※ '13.1.10. 제1차 공조조사 결과 공동발표 보도자료 참조

 

 

2. 증권방송을 이용한 기업사냥꾼의 증권범죄 개요

 

이 사건은 업사냥꾼, 증권방송진행자 등이 공모하여 상장법인을 무자본으로 인수하는 과정에서 투자자와 증권방송 시청자들을 기망하고 부당이득을 취득한 부정거래 행위('12.2월~8월중 발생) 입니다.

 

기업사냥꾼은 무자본으로 즉, 차입금으로 특정 상장기업(T사 및 G사) 경영권 주식 인수하면서 이를 마치 본인자금으로 인수하는 것처럼 거짓 공시하는 한편, 동 주식을 인수 즉시 매각하거나 대부업자에게 담보로 제공하고 조달한 자금을 최대주주에게 인수대금으로 지급하였음에도 이를 고의로 공시하지 않는 등 기업사냥꾼은 중요사항 고의 누락 또는 허위 공시를 통해 M&A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으며 그 결과 인수기업의 주가가 오르자 일반투자자 몰래 인수주식 매각하여 부당이득취득하였으며,

 

인터넷방송TV 증권방송진행자는 위 기업사냥꾼이 인수 주식을 원활히 매각할 수 있도록 해당 주가를 부양할 목적으로 자신의 증권방송 유료회원 시청자들에게 추천종목이 ‘특정인과 관련된 테마주‘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회원에게 해당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수할 것을 지시하는 등 전문가로서의 신뢰를 져버리고 시청자들을 기망하는 등 기업사냥꾼의 부정거래 행위에 공모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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