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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관련 「비상금융상황대응회의」 개최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시장분석과,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등록자: 이인욱 사무관, 양병권 사무관, 김철웅 팀장

전화번호: 2156-9731, 2156-9734, 3145-8190

첨부파일: (2)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2.12(수) 13:30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비상금융상황대응회의*」를 개최하여

 

  ㅇ 금일 09:51경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내금융시장 영향 및 향후 대응방향 등을 점검하였음
 
     * 일시 및 장소 : 12.12(수) 13:30, 금융위원회 5층 대회의실
     * 참석자 : 금융위 부위원장(주재) 및 국장급 간부, 금감원 부원장 및 담당국장 등

 

 □ 이번 미사일 발사는 이미 예견되었던 이벤트였으며, 발사 이후 국내 금융시장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중

 

  ㅇ 금감원 Hot-line, 주요 시장전문가 등을 통해 점검해 본 결과, 이번 미사일 발사의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

 

     * 12.12일 국내 금융시장 동향 (13:30 기준, 발사직전 대비):(주식) +1.31pt(+0.07%)  (환율) +1.7원(+0.16%)  (외국인 증권투자) +278.9억원 매수

     *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모습 (13:30 기준, 발사직전 대비):(일본) +0.23% (중국) △0.13% (홍콩) +0.53%  (대만) +0.73%

  ㅇ 과거 유사한 북한 리스크 발생시에도 우리 금융시장에 미 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과거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당일 국내 금융시장 영향 (`06.7. 5일 미사일 발사) : (주식) △0.47% (환율) + 0.36% (‘09.4. 5일 미사일 발사) : (주식) + 1.10% (환율) △2.31% (’12.4.13일 미사일 발사) : (주식) + 1.12% (환율) △0.56%

 

 □ 향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국내외 시장상황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필요시 적절한 시장안정대책을 신속하게 마련․시행할 계획임

 

  ①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합동 「비상금융통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철저한 시장 모니터링 실시

 

   - 채권, 주식시장 동향 및 외국인자금 유출입 동향 등 리스크 요인을 신속하게 면밀히 모니터링

 

  ② 글로벌 IB·금감원 해외사무소 등과 Hot-Line을 가동하여, 해외 시각 및 자금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

 

  ③ 기재부·한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정보 공유를 통해 국내외 금융시장간 연관된 움직임에 체계적으로 대응

 

  ④ 필요시 기 마련되어있는 비상대응계획(Contingency plan)에 따라 시장별·단계별 안정화 조치를 적기에 시행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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