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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조사인력 증원을 위한 금융감독원의 일반예비비 사용 승인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실, 금융감독원 기획조정국   

등록자: 진선영 사무관, 고선영 사무관, 강한구 팀 장

전화번호: 2156-9612, 2156-9617, 3145-5898

금융위원회는 2013.6.19(수) 열린 제10차 정례회의에서 융감독원이 신청한 2013회계연도 일반예비비 사용 승인안을 의결하였음

 

ㅇ 이번 예비비 사용 승인은 지난 4.18일 발표한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근절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서 금융감독원의 불공정거래 조사인력 40명을 증원하는데 필요한 예산 사용을 승인한 것임

 

금융감독원은 일반예비비 사용을 승인 받음에 따라 7월중에 자본시장 업무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40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

 

한편, 이번 증원인력 40명은 현재 금융감독원의 불공정거래 조사인력 84명 대비 약 48%에 해당하는 대규모 증원으로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발본색원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임

 

대규모 조사인력 증원으로 금감원 및 유관기관의 적체사건 신속해소 물론 향후 발생하는 각종 불공정거래 행위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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