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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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751 보험료 인하를 위해 설계사 수당내역을 공개할 계획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3.8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3-08 279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0 「금융그룹감독법」 제정과 관련하여 ‘집중위험’을 제외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머니투데이 3.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감독제도팀 2019-03-05 221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9 금융회사 회생·정리계획 관련 자료요구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파이낸셜뉴스 2.28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구조개선정책과 2019-02-28 202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8 금융당국이 지역재투자 실적이 우수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의무대출 비중 한도를 10%가량 낮춰주기로 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뉴스핌 ’19.2.27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19-02-27 168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7 금융중심지 추가지정 논의와 관련하여 현재 구체적인 시기와 내용 등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서울경제 2.26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국제협력팀 2019-02-26 170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6 금융위원회와 캄보디아 중앙은행은 금융협력포럼 개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주경제 ’19.2.2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글로벌금융과 2019-02-26 151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5 금융위는 금감원의 보험산업 감독혁신안에 대하여 수정이나 보완을 요구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연합인포맥스 2.2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2-21 136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4 금융위ㆍ금감원은 금융지주들의 인터넷전문은행 참여를 독려한 사실이 없으며, 예비인가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경제 2.19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02-19 68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3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규제 완화를 논의할 TF를 구성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19.2.12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19-02-13 76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2 2019. 2. 12.(화) 매일경제(가판) 「심상찮은 깡통 전세…정부 긴급회의 소집」제하 기사 관련 금융정책과 2019-02-12 69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1 금융정보분석원은 국제기준에 따라 의심거래정보를 금융회사로부터 접수받고 있으며, 수집된 정보는 엄격한 심의를 거쳐 필요한 정보만을 집행기관에 제공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획협력팀 2019-02-11 64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0 소비자보호장치를 전제로 한 간편결제 충전한도 상향, 전자금융업자에 소액 여신 제공 추진의 구체적인 방안 및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연합뉴스‘19.2.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전자금융과 2019-02-07 73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9 보험사업비 및 수수료 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2.7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2-07 61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8 카카오·KT의 인터넷전문은행 대주주 적격성 여부는 결정된 바 없으며, 향후 이들 기업의 한도초과보유 신청시 금융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의할 것입니다. [연합뉴스 1.27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01-28 79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7 개인신용평가 점수제 전환은 금융위가 발표한 방안에 따라 단계적으로 차질없이 시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헤럴드경제 1.2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데이터정책과 2019-01-24 128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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