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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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808 머니투데이 2.4일자 「P2P 투자한 사모펀드 손실 세금으로 메꿔주나」 보도 관련 산업금융과 2020-02-04 161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7 11.11일 이전 고가주택 보유자인 전세대출자에 대한 대출기한 연장은 이미 시행 중인 사항입니다. (서울경제, 12.28일자(가판) 보도에 대한 설명) 가계금융과 2019-12-30 249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6 금융당국과 손해보험업계가 자동차보험 인상 수준에 관한 협의를 마쳤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연합뉴스 12.19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12-19 255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5 한국경제 12.18일자(가판) 「집값 15억 시점, 대출신청일? 돈 나오는 날? 금융당국도 헷갈려」 보도 관련 금융정책과 2019-12-19 341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4 서울경제 12.9일자(가판)「총자산 117조 한화생명, 지금 K-ICS 도입하면 ‘관리대상’」제하의 기사 관련 보험건전성제도팀 2019-12-09 268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3 정부는 대출규제와 관련하여 실수요자에 대한 보완장치를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금융정책과 2019-12-04 267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2 P2P금융의 기관투자를 중금리 신용대출에만 허용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데일리 12.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혁신과 2019-12-04 197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1 금융위원회는 '고난도금융투자상품'의 구체적 판단 기준을 제시할 예정입니다.(한국경제 11월 1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과 2019-11-18 215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0 11월 6일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사모펀드 최소투자금액 상향 문제에 대해 논의된 바 없습니다. (뉴시스 11.6일자 보도 관련) 자본시장과 2019-11-07 183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99 DLF 사태 재발방지대책 관련, 사모펀드 최소투자금액을 상향하는 것 등은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뉴시스, 11.1일자 보도 관련] 은행과, 자산운용과 2019-11-01 201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98 카드수수료 개편에 따라 일반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이 완화되고 역진성이 해소되었습니다. [매일경제 11.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19-11-01 163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97 ‘사모펀드 위험등급제 도입’ 등은 전혀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헤럴드경제, 10.2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자산운용과 2019-10-24 185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96 DLF 제도개선 종합방안에 담길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신문, 10.2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10-23 170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95 P2P금융 투자한도를 1억원 이상으로 금액을 정해서 검토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헤럴드경제 10.2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혁신과 2019-10-21 167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94 금투협에서 자율적으로 추진중인 ‘1,000억원 규모 펀드’는 정부 예산을 통해 추진중인 “소ㆍ부ㆍ장 펀드”와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산업금융과 2019-10-17 161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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