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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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744 금융위ㆍ금감원은 금융지주들의 인터넷전문은행 참여를 독려한 사실이 없으며, 예비인가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경제 2.19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02-19 5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3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규제 완화를 논의할 TF를 구성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19.2.12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19-02-13 18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2 2019. 2. 12.(화) 매일경제(가판) 「심상찮은 깡통 전세…정부 긴급회의 소집」제하 기사 관련 금융정책과 2019-02-12 22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1 금융정보분석원은 국제기준에 따라 의심거래정보를 금융회사로부터 접수받고 있으며, 수집된 정보는 엄격한 심의를 거쳐 필요한 정보만을 집행기관에 제공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획협력팀 2019-02-11 23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0 소비자보호장치를 전제로 한 간편결제 충전한도 상향, 전자금융업자에 소액 여신 제공 추진의 구체적인 방안 및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연합뉴스‘19.2.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전자금융과 2019-02-07 30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9 보험사업비 및 수수료 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2.7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2-07 32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8 카카오·KT의 인터넷전문은행 대주주 적격성 여부는 결정된 바 없으며, 향후 이들 기업의 한도초과보유 신청시 금융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의할 것입니다. [연합뉴스 1.27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01-28 47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7 개인신용평가 점수제 전환은 금융위가 발표한 방안에 따라 단계적으로 차질없이 시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헤럴드경제 1.24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데이터정책과 2019-01-24 101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6 GA수수료 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1.23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1-23 138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5 보험 사업비 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뉴스핌 1.18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1-18 203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4 카드사의 카드론·현금서비스 영업확대 방안은 전혀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1.14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19-01-14 256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3 개인회생시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채무조정 허용과 관련한 추진방안은 아직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데일리 1.10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서민금융과 2019-01-11 299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2 착오송금 구제사업은 국민 세금인 재정보다는 자체적인 재원 기반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코노미조선, ’19.1.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구조개선정책과 2019-01-08 305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1 연합뉴스(12.17일) 인터넷판 「대부업체로 내몰린 저신용자에 10%대 후반 정책대출 내준다」 제하의 기사 관련 서민금융과 2018-12-17 514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0 한겨레(‘18.12.12, 인터넷) ‘김용범 발언’ 삼바 상장유지에 가이드라인 역할 논란 제하 기사 관련 자본시장과 2018-12-12 587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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