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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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759 금융위는 ‘8.2 부동산 대책’을 소급적용한 유권해석을 시중은행에 전달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비즈 5.2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금융정책과 2019-05-03 531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8 주택청약업무 이관을 위하여 관계기관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은행과 2019-04-29 432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7 금융위는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한국거래소에 심리요청한 바 없습니다. (연합뉴스 4.1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자본시장조사단 2019-04-11 477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6 ㈜KT의 케이뱅크은행에 대한 한도초과보유승인 신청에 대해 검토중이며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4.4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04-04 457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5 금융위원회는 특사경 지명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비즈 3.12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조사단 2019-03-13 462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4 주채무계열 및 신용위험평가 제도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3.11일자(조간) 기사에 대한 설명] 기업구조개선과 2019-03-11 360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3 보험설계사 수수료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3.11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3-11 329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2 보험료 인하를 위해 설계사 수당내역을 공개할 계획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3.8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3-08 308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1 「금융그룹감독법」 제정과 관련하여 ‘집중위험’을 제외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머니투데이 3.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감독제도팀 2019-03-05 252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0 금융회사 회생·정리계획 관련 자료요구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파이낸셜뉴스 2.28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구조개선정책과 2019-02-28 226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9 금융당국이 지역재투자 실적이 우수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의무대출 비중 한도를 10%가량 낮춰주기로 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뉴스핌 ’19.2.27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19-02-27 191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8 금융중심지 추가지정 논의와 관련하여 현재 구체적인 시기와 내용 등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서울경제 2.26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국제협력팀 2019-02-26 192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7 금융위원회와 캄보디아 중앙은행은 금융협력포럼 개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주경제 ’19.2.2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글로벌금융과 2019-02-26 171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6 금융위는 금감원의 보험산업 감독혁신안에 대하여 수정이나 보완을 요구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연합인포맥스 2.2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2-21 158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5 금융위ㆍ금감원은 금융지주들의 인터넷전문은행 참여를 독려한 사실이 없으며, 예비인가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경제 2.19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02-19 93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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