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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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829 금감원 수석부원장 인사 관련 (서울경제 4.28일 「금감원 수석부원장에 김근익 FIU원장 유력」 제하 기사에 대한 설명) 행정인사과 2020-04-28 268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8 ‘대출여력 늘린다더니...2금융권 총량규제 되레 강화’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 기사(4.27일자 조선비즈)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20-04-27 113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7 '20.4.26.(일) 매일경제「부처 엇박자…날새는 코로나 금융대책」제하 기사 관련 금융정책과 2020-04-27 86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6 '20.4.24일자 한경[가판]「40조 쏟아붓는데… ‘7대 기간산업’ 기준도 못정한 정부」기사 관련 금융정책과 2020-04-24 86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5 ‘대출여력 부풀리기’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한국경제 기사(4.21일자 조간)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4-21 90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4 진술서로만 상환유예...모럴해저드 키우나 (서울경제 4월 10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서민금융과 2020-04-10 130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3 채권시장안정펀드는 시장수급을 보완하는 당초 취지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4.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8 111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2 증시안정펀드는 은행이 대기업 주가를 부양하기 위해 조성된 펀드가 아니며, 개별종목이 아닌 시장전체를 대표하는 지수에 투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4.7일자 데스크 칼럼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과 2020-04-07 103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1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키코 분쟁조정 배상안에 대해 은행 편을 드는 등의 발언을 한바 없습니다. (이투데이 4.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4-06 96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0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 등은 검토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4.6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6 107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9 대출 만기연장ㆍ이자상환 유예 프로그램을 현행 중소기업대출에서 가계대출로 확대하는 방안 등은 검토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매일경제 4.6일자 기사에 대한 해명) 서민금융과 2020-04-06 107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8 '20.4.6.(월) 한국경제「‘벼랑끝’항공사에 2조 지원 검토」제하 기사 관련 구조조정지원팀 2020-04-06 57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7 금융위원회는 대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해 나갈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 경제 4.3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3 57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6 금융위원회는 대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해 나갈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4.3일자 [가판] 기사, 서울경제 4.3일자 [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3 70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5 “한은 vs 금융위 ‘바젤Ⅲ 규제’엇박자”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신문 3.31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3-31 77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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