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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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736 GA수수료 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1.23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1-23 167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5 보험 사업비 개편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뉴스핌 1.18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1-18 230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4 카드사의 카드론·현금서비스 영업확대 방안은 전혀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1.14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19-01-14 281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3 개인회생시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채무조정 허용과 관련한 추진방안은 아직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데일리 1.10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서민금융과 2019-01-11 336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2 착오송금 구제사업은 국민 세금인 재정보다는 자체적인 재원 기반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코노미조선, ’19.1.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구조개선정책과 2019-01-08 334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1 연합뉴스(12.17일) 인터넷판 「대부업체로 내몰린 저신용자에 10%대 후반 정책대출 내준다」 제하의 기사 관련 서민금융과 2018-12-17 541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30 한겨레(‘18.12.12, 인터넷) ‘김용범 발언’ 삼바 상장유지에 가이드라인 역할 논란 제하 기사 관련 자본시장과 2018-12-12 622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29 조선일보 12.3일자(가판)「"기존 카드도 혜택 축소〃vs "법적으로 문제 된다〃」제하의 기사 관련 중소금융과 2018-12-03 688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28 서울경제(11.29일, 가판) 「부동산P2P PF대출 100억 제한 추진」 제하의 기사 관련 금융혁신과 2018-11-28 718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27 서울경제(11.28일) 「[금융당국, 시장개입 度 넘었다] 보험료·수수료 이어 대출금리까지...브레이크 없는‘정부 통제’」 제하의 기사 관련 금융시장분석 2018-11-28 695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26 파이낸셜뉴스(11.28일) 「서민금융제도 10년 만에 손질...금리상한 높여 8등급 이하에 혜택」 제하의 기사 관련 서민금융과 2018-11-28 634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25 머니투데이(11.26일) 「수수료 순수 인하여력 1조…정부 짜깁기에 4000억원 추가」 제하의 기사 관련 중소금융과 2018-11-27 563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24 서울경제 11.27일자(가판) 「'베일인' 밀어붙이는 금융당국」 제하의 기사 관련 구조개선정책과 2018-11-26 505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23 한국경제 11.23일자 「'삼성 봐주기 논란’에 엄벌로 돌아선 증선위…“삼바 속기록까지 고쳤다”」 제하의 기사 관련 공정시장과 2018-11-23 433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22 머니투데이(11.21일) 「카드수수료 총 1.4조 인하...우대수수료 매출 기준 확대」 제하의 기사 관련 중소금융과 2018-11-22 389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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