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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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823 증시안정펀드는 은행이 대기업 주가를 부양하기 위해 조성된 펀드가 아니며, 개별종목이 아닌 시장전체를 대표하는 지수에 투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4.7일자 데스크 칼럼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과 2020-04-07 122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2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키코 분쟁조정 배상안에 대해 은행 편을 드는 등의 발언을 한바 없습니다. (이투데이 4.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4-06 114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1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 등은 검토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4.6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6 128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20 대출 만기연장ㆍ이자상환 유예 프로그램을 현행 중소기업대출에서 가계대출로 확대하는 방안 등은 검토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매일경제 4.6일자 기사에 대한 해명) 서민금융과 2020-04-06 128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9 '20.4.6.(월) 한국경제「‘벼랑끝’항공사에 2조 지원 검토」제하 기사 관련 구조조정지원팀 2020-04-06 73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8 금융위원회는 대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해 나갈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 경제 4.3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3 75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7 금융위원회는 대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해 나갈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4.3일자 [가판] 기사, 서울경제 4.3일자 [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금융정책과 2020-04-03 87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6 “한은 vs 금융위 ‘바젤Ⅲ 규제’엇박자”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신문 3.31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3-31 97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5 '20.3.30.(월) 서울신문「두산重 구조조정땐 총대 멜라 1조 수혈 발표 떠넘긴 부처들」 제하 관련 구조조정지원팀 2020-03-30 74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4 금융위, 금융안정기금 증시에 투입한다는데… 관련 사항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한국경제 3.17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과 2020-03-18 137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3 증시안정펀드 관련 사항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매일경제 3.16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과 2020-03-17 131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2 금융당국 콜센터 근무 5부제 시행, 직원 소득분 보전키로 (머니투데이방송 3.1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3-13 114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1 보험료 수납용 가상계좌에 대한 실제 입금자 확인에 차질이 빚어졌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경제 2.19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20-02-19 168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10 샅바싸움 하다 피해 키운 금융당국 (한국경제, 2.14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자산운용과 2020-02-14 167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809 증선위, DLF 과태료 우리 190억원ㆍ하나 160억원으로 낮췄다 (머니투데이, 2.1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자산운용과 2020-02-13 150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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