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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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766 조선비즈(6.7일) 「“간편결제 단말기 지원 불법아냐”...‘박원순 페이’밀어주는 금융위」 제하의 기사 관련 중소금융과 2019-06-07 857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65 주택연금 가격제한 폐지 관련 법안에 대한 금융위 의견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경제, 6.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가계금융과 2019-06-03 69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64 보험설계사 수수료 개편내용 및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5.30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5-30 903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63 개인 예탁금 인하 등 파생상품 관련 제도개선 사항은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5.21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과 2019-05-21 112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62 최하신용자 대상 신규 서민금융상품의 금리·한도 등은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경제 1.20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서민금융과 2019-05-20 115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61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국민주 공모 등 국민기업화 방안은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경제 5.1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구조조정지원팀 2019-05-13 165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60 상장예비기업 전체를 회계감리 대상으로 하는 제도 개편을 준비하거나 추진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5.10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공정시장과 2019-05-10 184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9 케이뱅크 증자 등 주요 경영사항은 은행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이며, 금융위·금감원은 증자 등과 관련하여 특정한 의견을 전달하거나 압박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5.3일자 기... 은행과 2019-05-03 361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8 금융위는 ‘8.2 부동산 대책’을 소급적용한 유권해석을 시중은행에 전달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비즈 5.2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금융정책과 2019-05-03 487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7 주택청약업무 이관을 위하여 관계기관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은행과 2019-04-29 391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6 금융위는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한국거래소에 심리요청한 바 없습니다. (연합뉴스 4.1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자본시장조사단 2019-04-11 444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5 ㈜KT의 케이뱅크은행에 대한 한도초과보유승인 신청에 대해 검토중이며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4.4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04-04 424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4 금융위원회는 특사경 지명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비즈 3.12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조사단 2019-03-13 421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3 주채무계열 및 신용위험평가 제도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3.11일자(조간) 기사에 대한 설명] 기업구조개선과 2019-03-11 324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2 보험설계사 수수료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3.11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3-11 291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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