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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금융의 길을 묻다 (2015 범금융 大토론회)
일자 2015-02-03 조회수 6146

안녕하십니까? 사무처장입니다.

오늘 잠시 후에 3시부터 있을 행사 2015년 범금융 대토론회, 우리들이 제목을 ´대한민국 금융의 길을 묻다´로 정했습니다.

행사 개요에 대해서 먼저 간단히 브리핑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사가 3시부터 시작이 되면 조금 이따 설명을 드리겠지만 풀 자료도 제공을 해 드릴 것이고, 수시로 상황도 알려드리고 하겠습니다.

먼저, 행사 개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금융권이 모여서 최근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앞으로 한국금융이 나가야 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 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금융기류 변화에도 금융권이 혁신하지 않고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면 한국금융이 고사할 수 있다는 절박감을 공유하고, 한국금융의 30년을 설계한다는 목표 아래 금융권·금융이용자·학계·금융당국이 참여하는 심층 토론회장을 마련한 것입니다.

다음 2페이지에 오늘 행사 개요를 간단히 적어놨습니다.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3시부터 해서 9시까지로 잠정 시간을 잡아놨고, 예금보험공사 19층에 있는 대강당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주최는 6개 금융협회 공동이고,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이 후원을 하는 형식입니다. 주요 참석자 총 108인이고, 말씀드린 대로 금융기관, 금융이용자·전문가, 그리고 금융당국·금융공공기관 등이 모두 참여를 합니다.

주요 주제하고 발표 내용은 자료로 드렸습니다만, 금융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된 내용, 금융이용자·회사의 의견 청취 있을 테고 주요 사례 발표가 있습니다.

그 밑에 주요 내용에 주요 인사 발언요지는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의 환영사가 대표로 있을 테고, 이어서 신제윤 금융위원장의 인사말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의 마치 기에 앞서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의 발언도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4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 논의 결과입니다.

이 부분은 주요 논의를 해봐야 알겠습니다만, 일단 우리들이 각 금융협회하고 상의를 해서 잠정적으로 먼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무래도 회의가 끝나게 되면 시간이 많이 늦을 것 같아서 우리들이 먼저 준비를 했습니다.

금융권과 정부 등은 IT와 금융의 융합, 글로벌 트렌드의 변화, 금융이용자의 사회적 요구 등에 대해서 심층 토론을 하고, 전 세계 혁신전쟁(Innovation War)에 대응하여 지금의 우리 경제와 금융을 살리고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Golden Time)라는 공동의 인식을 토대로 앞으로의 금융개혁을 실천해 나가기로 중지를 모았습니다.

그 밑에 4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은 각 금융협회 등과 사전에 얘기도 하고 해서 우리들이 만들었고, 이것은 회의 때 큰 방향으로 결론이 나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토의를 해봐야 되니까 토의 내용 중에 좀 바뀔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우리들이 협회하고 해서 시간상 먼저 이렇게 안에 만들었습니다.

4가지입니다.

첫째는, 보수적 금융관행을 혁신하는 등 자금중개기능을 확충하고 해외진출, 신성장 분야 창출 등을 통해 금융이 국민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선도하기로 하였습니다.

둘째, 금융산업이 경쟁과 혁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금융권, 학계, 금융이용자가 함께 규제개혁을 빠른 속도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셋째, 창의적인 금융인이 우대 받는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검사·감독 등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쇄신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넷째, 금융시스템 안정과 신뢰 회복을 위해 가계부채 구조개선과 금융이용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게 앞으로 이런 큰 방향 하에서 우리들이 금융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는 세부행사 일정표를 첨부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시부터 등록 시작이 되고, 환영인사, 축사에 이어서 제1부가 세미나 그리고 이어서 만찬이 있고, 만찬 후에 제2부 주요 사례 공유·확산 부분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9시에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사전 우리들이 생각하는 시간이고, 이것에서 조금 변동돼서 늦어지거나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부 세미나에서는 말씀드린 대로 금융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발표에 이어서 토론이 있고, 그리고 나서 커피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두 번째로 금융이용자·회사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그런 부분이 있고, 이 부분에서도 발표와 함께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풀 기사는 거기까지 제공해 드리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찬 시간이 6시 20분부터 7시 30분까지로 되어 있는데, 6시 20분에 정확하게 시작을 할지, 아니면 앞에 토론이 길어져서 좀 늦게 시작할지 토론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그때 우리 대변인이 중간 상황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이 전체적인 개요입니다.

일단 행사 3시부터 시작하니까요. 그때 와 보시기를 바라고, 여러 그동안에 보도도 해주시고 여러 가지 의견도 주시고 하셔서 감사드리고요. 우리들이 하여튼 오늘 토론회를 하면서 광범위하게 전 금융권이 각자 경험을 공유하고, 의미 있는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이번 토론을 토대로 해서 우리들이 금융개혁 방향도 설정할 것이고, 또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주요 주제별로 T/F도 구성하고 릴레이 세미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세미나에서 많은 말씀들이 나올 것으로 우리는 기대를 하고 있고, 특히 금융당국에 대해서 쓴소리도 많이 해주시면 그것도 우리들이 적극 수용하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우리들이 그동안 해왔던 일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해 주시고 그럴 수도 있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실 것으로 기대를 하고, 또 그동안 여러 가지 우리들이 금융개혁, 금융혁신 노력을 해왔습니다만, 우리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혹시 생각하시는 부분들이 있으시면 오늘 많이 말씀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아니요. 사전에 그런 것은 전혀 없고요. 대신에 우리들이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니까 발언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은 있는데, 우리들이 사전에 어떤 질문, 누가 무슨 내용을 하실 것인지 이런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들이 목표로 하는 것이 좀 허심탄회하게 많은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고, 토론진행을 윤창현 금융연구원장이 하실 텐데, 아마 그런 쪽으로 진행을 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질문> 가감 없는 의견을 받아들이겠다고 하셨는데, 업계에서는 자료 보면 ´네거티브 전환´ 같은 경우는 늘 해왔던 얘기거든요. 이런 것들이 얼마나 금융위원회가 심도 있게 들을 것인지, 얼마나 많이 바꿀 것인지, 그냥 늘 대통령께서 하라고 하셨으니까 하는 행사는 아닌지, 이런 걱정이 좀 드는데요.

<답변> 그동안에도 많은 보도 해주시면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셔서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지적도 있으셨는데, 대통령께서도 관련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꼭 그것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고, 이번 토론회는 하여튼 금융권 스스로, 지금이 금융산업 발전방향에 대해서 각자의 중지를 모아봐야 될 때가 아니냐, 이런 문제점 그런 문제인식에서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대로 어떤 정책적인 정해진 시나리오도 없고,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론회장이 되도록 할 것이고요.

오늘 여러 가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의견을 제시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그동안에 해온다고 했지만 제대로 못한 것들도 있을 테고, 방향이 잘못된 것 이런 것을 지적해 주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요.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네거티브 전환이라든지 이런 것, 그런 것들은 우리들이 추진한다고 하고 있는 것들이고요. 그것과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앞으로 이런 것들을 더 했으면 좋겠다´, ´지금 방향에서 뭐가 추가되어야 되겠다´ 이런 지적들을 해주시면, 하여튼 우리들이 오늘 나오는 내용들을 적극 반영을 해서 앞으로 금융개혁 추진해 나가는 데 적극 반영할 생각으로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 ***

<답변> 주요 사례는 각 업권별로 대표성 있게 했고요. 업권의 특성에 맞게 그런 주제들, 최근에 이슈화되고 있는 부분들 위주로 해서 선정한 것입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참석하는 금융기관 전체가 본인이, 금융기관이 자랑하고 싶은 내용이라든지 강조하고 싶은 내용, 다른 금융기관이 공유하고 싶은 내용들을 자료 제출을 우리가 특별한 양식 없이 5장정도 제출을 받았고요.

그중에서 공유하기 좋은 내용들을 우리가 실무적으로 회의를 해서 정했는데, 예를 들면 ´신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우리 혁신성 평가의 내용에서도 1등을 했고, 지방은행은 ´부산은행´이고. 그다음에 지금 융자에서 투융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하나지주´가 그런 시너지 효과를 잘 내용을 하고 있고, 100세 시대에 대해서는 제출한 자료 중에 우리 실무진에서 보기에는 ´아, 이 부분이 공유하면 좋겠다´고 해서 우리가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선정했고, 다른 금융기관 자료도 자료집Ⅱ가 있습니다. 그 안에 자료가 다 그날 같이 깔리는데, 다만 발표는 6개를 중심으로 하시되 그 후에 보면 토론시간이 약 1시간 있습니다. 그때에 다른 금융기관들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답변> 그래서 이 사례발표가 정해져 있지만 이것 이외에도 더 많이 있을 수 있고요. 지금 우리 권 과장 설명 드렸지만, 이것이 피동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굉장히들 적극적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사례 부분에서도 토론시간이 50분에서 1시간 정도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때 각 사례 중심의 토론 이외에도 또 하고 싶으셨던 말들을 그때 많이들 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답변> (관계자) ***

<질문> ***

<답변> 예, 그래서 그것은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뒤에 4가지, 그것이 앞으로 우리 금융개혁을 실천해 나가는 데 있어서 큰 방향이 될 것이고, 그 방향 하에서 우리들이 구체적인 금융개혁 과제들을 실행해 나갈 것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세미나들도 여러 가지가 있고, 또 우리가 추진하려고 하는 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추진해 나갈 텐데, 그것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또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먼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토론 시나리오는 전혀 없습니다. 우리가 토론을 할 수 있게 발제만 우리가 준비를 했고, 그것에 대해서 한 30분, 40분씩은 자유롭게 토론합니다. 그 토론 결과가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금융개혁이나 규제, 혁신 이런 내용을 CEO께서 해 주실 것으로 보고, 그것을 우리가 모아서 금융개혁 방향을 만들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그다음에 토론 참여하시는 부분은 우리가 협회에서 구체적인 사람들을 선정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전체가 우리가 하다 보니까 우연히 108분이 됐더라고요. 의도한 것은 아닌데 참석자가 108명이시고, 그 안에 은행하고 은행지주 부분이 대한민국 금융의 비중이 크니까 그 부분이 좀 많고, 나머지는 우리가 적절히 협회에 그 인원을 요청을 했고, 협회에서 또 추가로 더 요청이 있어서 인원수가 사실은 80~90명에서 늘었습니다. 오시겠다는 분이 많아서, 오시고 싶은 분들은 다 오시게 했고, 해외출장이 있거나 바쁘신 분들은 또 다 빠지는 분들도 있고, 철저하게 협회에서 추천하신 분들을 우리가 참석자로 선정하였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지금 오늘 토론회 관련해서는 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좀 이따 3시부터 등록 시작이니까 그때 또 가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것 이외에 궁금하신 것이나 질문하실 것이 있으신가요?

<질문> ***

<답변> (관계자) 우선, 발제하시고 우리 토론하는 시간까지만 아마 계시는 것으로 사전에 연락받았고, 그 후에 있을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맥킨지를... 글로벌 금융연구소 소장이신데, 우리가 국내에 있는 이야기들은 많이 접했습니다. 금융연구원이나 자본연구원. 그런데 해외에 보면 변하고 있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도 사실은 수많은 금융기관들이 다녀갔더라고요. 해외의 움직임이 아까 우리 장관님 말씀에도 나갔지만 혁신에 대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으니까 우리가 국내에서만 말고 외부에서 글로벌 트렌드에 대해서 쓴소리를 듣고 싶어서 우리가 어렌지를 요청했고, 그분이 흔쾌히, 바쁘신데 우리가 한 2주 전에 연락했는데 한국금융을 위해서 흔쾌히 오시겠다고 해서 그렇게 성사되었습니다.

<답변> 그분이 서울사무소 디렉터이시면서 말씀드린 대로 글로벌 연구소 소장이기 때문에 제일 앞부분에 글로벌 금융 패러다임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이번 논의의 첫 장을 열어주시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브리핑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따 회의장에서, 토론회장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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