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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 의장 및 주요 회원국과 G20 서울정상회의 금융규제개혁 분야 의견 조율 및 협의를 위해 출국

1. 개 요

□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8.30(월)~8.31(화) 금융안정위원회(FSB*)의장 및 독일, 프랑스 등 주요 회원국 금융당국 수장, 중앙은행 총재 등과 주요 금융개혁 과제를 조율하기 위해 8.29(일) 출국 예정

 

* Financial Stability Board : G20 정상들로부터 금융개혁방안을 마련하고 의견 조율 임무(Mandate)를 부여받은 금융분야 최고 논의기구(별첨 참조)

 

ㅇ 아울러 귀국 직후인 9.3(금)에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 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 의장을 만나는 한편, 9.8(수)에는 다시 일본을 방문하여 일본 금융청장과도 협의 예정

 

■ Mario Draghi FSB 의장/이태리 중앙은행 총재, Axel Weber 독일 중앙은행 총재, Jochen Sanio 독일 금융청장, Jean-Pierre Landau 프랑스 중앙은행 부총재(잠정)

 

* 프랑스는 FSB 등 주요 금융개혁 논의에 Landau 부총재가 주관하여 참여

 

■ Nout Wellink BCBS 의장 Mikuniya Katsunori 일본 금융청장

 

□ (방문배경) 핵심 금융개혁과제에 대한 합의가 마무리되어야 할 11월 G20 서울 정상회의(11.11~12)에 앞서 FSB 총회(10.20, 서울),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10.22, 경주)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으로

 

ㅇ 향후 몇 달(D-76)은 은행자본규제와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 감독강화 등 주요 과제에 대한 국제 공조 노력이 매우 절실한 시점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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