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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

2011. 1. 5(수) 14:00 부터 보도가능


2011년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

 

 


新  年  辭

 

 

2011. 1. 5. (수) 14:00 (5분)
소공동 롯데호텔 2층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    석    동

 

* 상기 자료는 보도의 편의를 위해 제공해 드리는 것으로서 실제

신년사 내용은 동 자료와 다를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Ⅰ. 인사말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융위원장의 소임을 맡아 새해 첫출발을
이처럼 존경하는 금융인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올 한해에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0년 한해는 우리 경제와 금융에 있어서
국운을 가늠하는 매우 의미 있고 중요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세계경제 회복 지연, 유럽 재정위기 등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신속하게 위기를 극복하는 모범국가로서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G20 의장국으로서 서울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핵심 금융규제 개혁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글로벌 리더쉽을 세계에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이 자리에 계신 금융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없었다면 이루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 역사의 현장에서 수고를 다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Ⅱ. 새해 금융정책의 목표 및 과제


존경하는 금융인 여러분!

 

이와 같은 가시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 갈 길은 멀다 하겠습니다.

 

대내외 불안요인이 잠재하고 있어 금융시장 안정 유지가 여전히 최우선 과제로 남아 있고,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21세기 금융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금융산업 선진화도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금융위원회는 새해 금융정책의 비전을
‘미래로 세계로, 함께하는 선진금융’이라 정하였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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